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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장 주민관 사진 새로운 개항 문화항구도시 목포

Mokpo City Culture Center 목포문화도시센터 센터장 주민관

안녕하세요.
목포문화도시센터 주민관 센터장입니다.


목포문화도시에 관심을 가지고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목포문화도시는 ‘새로운 개항 문화항구도시 목포’라는 슬로건으로 새롭게 출항을 하게 되었습니다.

목포는 1897년 무역개항을 통해 대한민국 3대 항구로써 서남권의 경제를 책임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124년이 지난 지금 문화개항을 통하여 서남권 문화의 허브 역할을 감당하고자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각지에서 모여든 사람들이 서로 공존하며 새로운 창작을 하므로 ‘예향의 도시’로 불리워졌고,
서남해의 많은 해상 자원을 통해 새로운 맛을 만듦으로 남도의 맛을 대표하는 ‘맛의 도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서남권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한민국 4대 관광거점 도시’로서 국제적인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문화와 관광 그리고 신재생에너지사업을 통한 미래를 준비하는 도시로서 오늘의 노력으로 내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목포는 다양성이 공존하는 도시로 인근 지역들의 교육과 교통과 예술과 경제의 중심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100년 전의 문화를 잘 보존 계승하고, 100년 후 우리 후손들에게 지금의 문화를 누리게 하는 진짜 문화도시가 되고자 합니다.

시민을 위한, 시민에 의한, 시민이 주체가 되는 문화도시 목포.
그 항해의 돛을 힘차게 올리겠습니다.



주 민 관